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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중 제 22주간.화요일.
2026. 09. 01. 연중 제 22주간.화요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어서 와 경배 드리세. 알렐루야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
2026.08.31 -
연중 제 22주간.월요일.
2026. 08. 31. 연중 제 22주간.월요일. 초대송 + 주님, 내 입시울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어서 와하느님께 노래부르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시편 94 (95) 하느님을 찬미하자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송가를 부르며 주님 앞에 나아가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 드리세 *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
2026.08.30 -
연 중 제 22주일.
2026. 08. 30. 연중 제 22주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우리는 주님의 백성이며 그 목장의 양 떼이로세. 어서 와 경배 드리세. 알렐루야.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
2026.08.29 -
성요한 세례자의수난기념일
2026. 08.29. 성요한 세례자의수난기념일요한은 진리를 위하여 자기 피를 흘렸기 때문에, 그리스도에 앞서 복음을 전파하시며 세례를 베풀려 하시는 그리스도를 증거한 것과 같이, 그분을 앞서 수난당함으로써 미래 그분이 당하실 수난을 예시했습니다. 이 위대한 예언자는 구세주를 맞이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예비하신 사람이었다. 그가 주장했던 유일한 권능은 야훼의 성령이었다.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 그분은 나보다 훌륭한 분이어서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 (마태 3,11)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
2026.08.28 -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학자 기념일
2026. 08. 28. 성 아우구스티노주교학자 기념일아우구스띠노 성인은 354년 북아프리카의 타가스테에서 모니카 성녀의 아들로 태어났다. 젊은시절에는 마니교에 심취했지만어머니의 기도로 회심했다. 밀라노의 주교였던 암브로시오성인의 영향으로 입교하여391년에 사제품을 받았고, 5년 뒤 주교가되었다 성인은 수많은 저술을 남겼고, 이단으로부터 교회를 수호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430년에 세상을 떠난 아우구스띠노주교는 중세 초기부터 '교회 학자' 로 존경받고 있다.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목자들의 으뜸이신 그리스도께, 어서 와 경배 드리세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2026.08.28 -
성 녀 모니카 기념일.
2026. 08.27. 성녀 모니카 기념일.모니카 성녀는 331년 북아프리카의 타스테의 독실한 그리스도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비신자인 파트라치우스와 혼인하여 세 명의 자녀를 두었다.끊임없는 기도와 인내로 남편과 시어머니를 입교시켰다 그리고 아들 아우구스티노의 회개를 위하여 밤낮으로 기도하였다 당시 아우구스티노는 이단인 마니교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로 아우구스티노는 회개하여 사제가 된다. 모니카 성녀는 어머니로서 훌륭한 모범을 남기고 387년 이탈리아에서 선종하였다. 초대송 + 주님, 내 입시울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성녀들 안에서 놀라운 일을 하시는 하느님께, 어서와 경배 드리세. 시편 94 (95) 하느님을 찬미하자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