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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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28주간 금요일.
2026. 10.16. 연중 제 28주간 금요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주님은 좋으시다. 그 이름을 찬양하라 시편 94 (95)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세.당신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네 †우리는 그 목장의 백성이로세 *당신 손이 이끄시는 양 떼이로세. 당신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
2026.10.15 -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2026. 10.15.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스페인의 아빌라에서 태어나 가르멜 수녀원에 입회하였으나 수녀원을 떠났다가 다시 들어가는 등 건강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수도생활 중에 하느님의 신비를 체험하였으며 성 베드로 알칸타라의 영적 지도를 받았습니다. 개혁 가르멜 운동에 뛰어들게 되었으며 메디노 델 캄포에 제2의 수도원을 세울때 십자가의 성 요한이란 젊은 수도자를 만났습니다. 신비체험을 바탕으로 '완덕의 길','영혼의 성' 등의 영성 서적을 저술하였으며 알바 데또르메스에서 선종하였습니다. 교황 그레고리오 15세에 의하여 1622년에 시성되었으며 1970년에는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하여 교회학자로 선언되었습니다. ..
2026.10.15 -
연중제 28주간 수요일.
2026. 10.14. 연중제 28주간 수요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온 땅은 춤추며 하느님을 기리라.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섬겨라.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
2026.10.13 -
연중제 28 주간 화요일
2026. 10. 13. 연중제 28 주간 화요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어서 와 경배 드리세. 알렐루야 시편 94 (95)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세.당신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네 †우리는 그 목장의 백성이로세 *당신 손이 이끄시는 양 떼이로세. 당신의 목..
2026.10.12 -
연중 제 28주간.월요일
2026. 10.12. 연중 제 28주간.월요일 초대송 + 주님, 내 입시울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어서 와하느님께 노래부르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시편 94 (95) 하느님을 찬미하자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송가를 부르며 주님 앞에 나아가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 드리세 *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세...
2026.10.11 -
연중 제 28 주일
2026. 10. 11. 연중 제 28 주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우리는 주님의 백성이며 그 목장의 양 떼이로세.어서와 경배 드리세, 알렐루야 시편94(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