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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2026. 11. 2.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오늘은 연옥에서 고통 받는 영혼들이 하느님 나라로 빨리 들어가도록 기도하며 미사를 봉헌하는 날입니다. 모든 사제는 3대의 위령 미사를 봉헌할 수 있습니다. 이특전은 15세기 '도미니코 수도회' 에서 시작되었고, 제1차 세계 대전 중에는 전사자들을 기억하기 위해 모든 사제에게 주어졌습니다. 3대의 미사 중 한대는 예물을 받을 수 있고, 두 번째 미사는 모든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셋째 미사는 교황의 지향에 따라 봉헌합니다.교회는 11월 1일부터 8일까지 묘지를 방문하고,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구..
2026.11.01 -
모든 성인 대축일
2026. 11. 1. 모든 성인 대축일오늘은 천상의 모든 성인 성녀들을 기념하는 축일입니다. 특별히 이날은 축일이 알려지지 않은 성인들과 순교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입니다 . 모든 성인 대축일은동방 교회에서 먼저 지냈고, 로마 교회는 609년 보니파시오 4세 교황이 로마의 판테온 신전을 교회에서 사용하도록 하고, 이를 성모마리아에게 봉헌하면서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835년 그레고리오 4세 교황이 이 축일을 11월1일로 확정하고 온교회에 전파하였습니다. 초대송+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성인들 대열에서 영광 받으시는 하느님께, 어서와 경배드리세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
2026.10.31 -
연중 제 30주간 토요일
2026. 10. 31. 연중 제 30주간 토요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주님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그들은 안식에 들어가리라.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 ..
2026.10.31 -
연중 제 30 주간 금요일.
2026. 10. 30. 연중 제 30 주간 금요일.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주님은 좋으시다. 그 이름을 찬양하라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 우리를..
2026.10.30 -
연중 제 30주간 목요일
2026.10. 29. 연중 제 30주간 목요일초대송+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송가를 부르며 주님 앞에 나아가세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
2026.10.29 -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축일
2026. 10. 28.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축일성 시몬 : 12사도의 한 사람. 성경에는 카나 출신으로 사도인 야고보와 유다 및 요셉의 형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로 선정되기 전에는 바리사이인으로 구성된 혁명당의 일원으로 유다민족의 해방을 위해 싸웠으며, 사도로 선정된 이후에는 근동지역의 전도를 맡았고, 전설에 의하면 그 후 체포되어 육신이 톱으로 두 동강 나는 형벌을 받고 순교했다고 전해집니다.그리스도 회화에서는 시몬이 톱을 쥐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성 유다(타대오) : 12사도의 한 사람. 소야고보의 형제요, 따라서 예수의 형제의 한 사람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선교 활동을 팔레스티나에서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18세기말부터 가톨릭교도들 사이에서 특히 어려움을 당..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