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84)
-
연중 제 24 주일
2026. 09.13. 연중 제 24 주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우리는 주님의 백성이며 그 목장의 양 떼이로세.어서와 경배 드리세, 알렐루야 시편94(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00:08:43 -
연중 제 23주간 토요일
2026. 09.12. 연중 제 23주간 토요일 초대송+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주님 것이로다, 땅이며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주님께 어서 와 경배 드리세 시편 94 (95)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당신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므리바에서처럼 마싸의 그날의 광야에서처럼 *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라.너희 조상이 거기서 나를 시험하고 * 내 일을..
2026.09.12 -
연중 제 23 주간 금요일.
2026. 09. 11. 연중 제 23 주간 금요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주님께 감사하라, 그분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시편 94 (95)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 송가를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가세 *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 ..
2026.09.10 -
연중 제 23 주간 목요일.
2026. 09. 10. 연중 제 23 주간 목요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후렴 ,주님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니, 어서 와 경배 드리세 시편 94 (95) 하느님을 찬미하자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송가를 부르며 주님 앞에 나아가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 드리세 *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세.당신..
2026.09.10 -
연중 제 23 주간 수요일.
2026. 09. 09. 연중 제 23 주간 수요일.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 주소서◎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후렴 우리를 지어내신 주님께, 어서와 경배 드리세. 시편 94 (95) 하느님을 찬미하자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송가를 부르며 주님 앞에 나아가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깊고 깊은 땅속도 당신 수중에 *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당신이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것 * 마른 땅도 당신이 손수 만드시었네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 드리세 *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세.당신은 우..
2026.09.08 -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2026. 09. 08.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이 축일은 5세기 말부터 예루살렘에 있던 마리아 성당(오늘날 성 안나 성당)축성일인 9월 8일에 지켜졌습니다.성모 탄신 축일에 관해서 성경에는 언급된 바가 없으나 야고보의 원복음서를 비롯한 몇몇 외경에 전해집니다.8세기에 크레타의 성 안드레아는 자신의 설교에서 이 축일을 증언하였습니다.로마에서는 교황 성 세르지오 1세가 언급한 바 있습니다. 젤라시오 전례서와 그레고리오 전례서에도 언급되어 있으며 이들 전례서를 통해 서부 유럽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켜진 것은 11세기부터였습니다. 초대송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 제 입이 당신 찬미를..
2026.09.08